2026 중소·중견기업 자발적 환경정보공개 지원, 현장 컨설팅 2회·8월 31일 마감

2026 중소·중견기업 자발적 환경정보공개 지원 안내

환경정보 관리 체계를 처음 만드는 중소·중견기업이라면 2026년 자발적 환경정보공개 지원사업 3차 모집을 확인해 볼 만합니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교육부터 현장 컨설팅, 환경정보 등록과 검증 대응까지 지원하며, 약 15개사를 접수순으로 모집합니다.

핵심 내용 한눈에 보기

  • 대상: 2026년도 환경정보공개 의무가 없는 중소·중견기업
  • 모집 규모: 약 15개사, 신청기업 접수순
  • 지원: 제도 교육, 현장 컨설팅 2회, 환경정보 등록·검증·공개 대응
  • 기간: 2026년 7월 22일~8월 31일, 모집 완료 시 조기 종료
  • 신청: 환경정보공개시스템에서 온라인 접수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 제16조의8에 따른 2026년도 환경정보공개 의무가 없는 중소기업 또는 중견기업이 대상입니다. 신청 법인은 소속 사업장을 포함해 환경정보를 공개해야 합니다. 다만 온실가스 배출량이 3,000tCO2eq 미만이고 에너지 사용량이 55TJ 미만인 소속 사업장은 제외할 수 있습니다.

환경정보공개 의무 대상 기업은 이 자발적 지원사업 대상이 아닙니다. 또한 ESG 컨설팅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기업은 신청할 수 없습니다.

어떤 지원을 받나요?

  • 환경정보공개 제도 안내와 참여기업 교육
  • 법인의 조직 경계 설정 지원: 사업장·시설 등 공개 범위 정리
  • 기업별 등록 항목을 점검하는 1:1 맞춤형 현장 컨설팅 2회
  • 용수·에너지 사용량, 폐기물 발생량 등 의무 항목의 산출 기준 안내
  • 환경 데이터 수집·취합, 시스템 등록, 서류 검증과 수정·보완 대응

지원금이 현금으로 지급되는 사업은 아닙니다. 기업이 직접 준비하기 어려운 환경정보의 범위 설정과 데이터 등록, 검증 대응을 실무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신청 방법과 제출서류

  1. 환경정보공개시스템에 접속합니다.
  2. ‘자발적 환경정보공개 등록지원 접수하기’ 메뉴를 선택합니다.
  3. 참여 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중소·중견기업 확인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서를 각각 준비해 온라인으로 제출합니다.

추천기업이 있는 경우 참여 신청서와 개인정보 동의서 2쪽에 추천기업 및 담당자 정보도 작성해야 합니다.

선정 후 진행 과정

참여기업은 공개항목 입력과 증빙자료 준비, 교육과 현장 컨설팅 참여, 서류검증 과정의 수정·보완 요청에 대응해야 합니다. 기술원과 수행 용역사는 환경정보 등록부터 검증 및 공개까지 지원합니다.

문의처

한국환경산업기술원 ESG경영지원실 자발적 환경정보공개 담당
전화: 02-2284-1976
이메일: hyunari@keiti.re.kr

주의사항

모집 종료일은 8월 31일이지만 약 15개사를 접수순으로 모집하므로 조기에 마감될 수 있습니다. 신청 전 공식 공고에서 접수 가능 상태를 다시 확인하세요. 제출 정보는 향후 공개와 검증의 대상이 되므로, 수치의 근거자료와 법인·사업장 범위를 정확히 준비해야 합니다.

마무리 팁

신청 전 최근 1년의 전기·연료·용수 사용량과 폐기물 처리 자료를 사업장별로 정리하고, 환경정보 담당자를 지정해 두면 첫 현장 컨설팅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안내: 이 글은 공식 공고를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정보이며, 선정 여부와 최종 제출 기준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심사 및 최신 안내에 따릅니다.

공식 출처 및 확인일

2026 IP투자연계 지식재산평가, 최대 90%·1,200만원 지원

IP투자연계 지식재산평가 지원 안내

우수 특허·상표를 보유하고 투자유치를 준비하는 중소·초기 중견기업을 위한 2026년 IP투자연계 지식재산평가 지원사업이 수시 접수 중입니다. 투자기관이 공인 평가기관의 IP 가치평가 보고서를 투자심의에 활용하도록 평가비용을 지원합니다.

지원금액

  • 기본 지원율: 평가비용의 80% 이내
  • 우대 지원율: 조건 충족 시 최대 90%
  • 특허 가액형: 평가비 1,500만원, 국고지원 최대 1,200만원
  • 특허 등급형 표준형: 평가비 1,200만원, 국고지원 최대 960만원
  • 특허 등급형 집중형: 평가비 750만원, 국고지원 최대 600만원
  • 상표 가액형: 평가비 1,500만원, 국고지원 최대 1,200만원

공고 기준 금액은 VAT 별도이며 초과 비용과 부가가치세는 신청기업이 부담합니다.

지원 대상

공개된 국내 출원특허, 등록특허 또는 등록상표를 보유하고 투자를 유치하는 중소기업과 요건을 충족하는 초기 중견기업이 대상입니다. 동시에 해당 기업을 실제로 검토하는 창업투자회사, 신기술사업금융회사, CVC, 액셀러레이터, 엔젤클럽 등 투자기관의 참여와 확인이 필요합니다.

접수기간

한국발명진흥회 화면에는 2026년 12월 31일까지로 표시되지만 공고문은 연중 수시, 예산 소진 시까지로 규정합니다. 따라서 연말까지 기다리지 말고 투자기관과 평가기관 상담이 끝나는 즉시 신청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신청 방법

  1. 투자기관과 투자 검토 및 예정금액을 협의합니다.
  2. 공고문에 등록된 평가기관과 평가유형·비용·일정을 상담합니다.
  3. 평가기관 견적서와 투자연계 IP평가 활용계획서를 준비합니다.
  4. IP금융관리시스템(iphub.or.kr)에 신청서와 증빙을 온라인 제출합니다.

필수 서류

신청서, 최근 1개월 이내 특허·상표 등록원부 또는 공개특허공보, 사업자등록증명, 개인정보·기업정보 동의서, 활용계획서, 평가비 견적서, 중소기업확인서가 기본입니다. 공동권리 등 해당 시 위임장과 인감증명서가 필요하며 초기 중견기업은 확인서와 3개년 결산재무제표를 제출합니다.

우대와 주의사항

청년기업과 일부 IP 인증·공제·회수지원기구 IP인수기업 등은 10%포인트, 벤처·이노비즈·초기창업·비수도권 기업 등은 5%포인트 우대 대상이 될 수 있으며 합산 지원율은 최대 90%입니다. 우대 증빙은 신청 단계에서 내야 합니다. 선정 후 권리나 신청 내용이 바뀌면 사전 협의해야 하며, 자부담 미납이나 중도포기는 향후 참여 제한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문의와 공식 공고

한국발명진흥회 지식재산평가지원실 02-3459-2942, 02-3459-2923

한국발명진흥회 변경 공고

2026년 8월 3일 공식 변경 공고 기준입니다. 신청 전 잔여 예산과 최신 서식을 확인하세요.

BTS 2027 그래미 불출품, 아시안 팝 부문 논쟁 핵심 정리

BTS 2027 그래미 불출품과 아시안 팝 부문 논쟁

BTS가 2027 그래미 어워즈 심사에 정규 5집 ARIRANG과 수록곡을 출품하지 않기로 하면서 글로벌 음악계에 논쟁이 번지고 있습니다. 이번 결정은 단순한 시상식 불참이 아니라, 음악을 지역과 언어로 구분하는 방식에 대한 문제 제기로 읽힙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

7월 29일 BTS 일곱 멤버는 같은 메시지를 통해 올해 그래미에 출품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음악이 지역이나 언어로 나뉘기보다 음악 자체로 듣고 사랑받기를 바란다는 취지를 전했습니다. AP에 따르면 BTS 측은 추가 설명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왜 ‘아시안 팝’ 부문이 쟁점인가

레코딩 아카데미는 6월 16일 2027 그래미부터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를 포함한 5개 부문을 신설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아시아의 다양한 음악을 더 많이 조명한다는 취지지만, 일부 팬과 평론가는 세계적 주류 시장에서 경쟁하는 아시아 아티스트를 별도 지역 부문으로 묶는 장벽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미 측의 답변

레코딩 아카데미 CEO 하비 메이슨 주니어는 BTS의 결정을 존중한다면서도 안타깝다고 밝혔습니다. 새 부문은 아시아 음악계의 다양성과 성장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며, 아시안 팝 부문에 출품하더라도 올해의 레코드·앨범·노래 같은 제너럴 필드 심사를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확인해야 할 사실

  • BTS는 후보 지명을 반납한 것이 아니라 2027년 심사에 음원을 제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 그래미 출품은 자동이 아니며 아티스트·레이블 등 자격 주체의 제출 절차가 필요합니다.
  • BTS는 지금까지 그래미 5회 후보에 올랐지만 수상하지 못했습니다.
  • 새 아시안 팝 부문 출품이 종합 부문 출품을 제도적으로 막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 아카데미의 설명입니다.

이번 결정의 의미

BTS의 선택은 ‘대표성 확대’와 ‘장르의 지역화’ 사이의 오래된 긴장을 수면 위로 끌어올렸습니다. 별도 부문이 기회를 넓힐 수 있다는 시각과, 이미 세계 시장의 중심에서 성과를 낸 음악을 출신 지역으로 다시 분류한다는 비판이 맞섭니다. BTS처럼 영향력이 큰 아티스트의 불출품은 향후 부문 운영과 심사 기준을 둘러싼 논의를 압박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공식 자료와 보도

2026년 8월 3일 기준 확인된 발표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논쟁에 대한 평가는 사실과 구분해 서술했습니다.

2026 IP사업화연계 지식재산평가 3차, 최대 60%·8월 7일 마감

IP사업화연계 지식재산평가 3차 지원 안내

보유한 특허·상표·실용신안의 경제적 가치를 객관적으로 평가해 기술거래, 현물출자, 사업타당성 검토, 마케팅·홍보 또는 기술인증에 활용하려는 기업을 위한 2026년 IP사업화연계 지식재산평가지원사업 3차 모집이 시작됐습니다.

지원 내용

  • 기본 지원율: 평가비 공급가액의 50% 이내
  • 우대 지원율: 조건 충족 시 최대 60%
  • 연간 지원한도: 신청자별 IP금융·IP사업화 통합 5천만원
  • 기술인증 용도 한도: 2천5백만원
  • 부가가치세: 신청인 부담

신청 대상

공개된 국내 출원특허 또는 등록된 특허·상표·실용신안의 권리자·전용실시권자인 중소기업, 요건을 충족하는 초기 중견기업, 개인이 대상입니다. 기술거래의 매수인이나 IP 현물출자로 법인 설립·지분 참여를 추진하는 주체도 일정 요건 아래 신청할 수 있습니다.

마감과 일정

접수는 2026년 8월 7일 17시까지입니다. 심사는 8월 10~21일, 평가는 9~11월, 보조금 지급은 12월 예정이며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5가지 평가용도

기술거래, 현물출자, 사업타당성 검토, 마케팅·홍보, 기술인증 가운데 하나를 선택합니다. 동일 IP는 연 1회, 한 가지 평가용도로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 방법

먼저 공고문에 제시된 ‘발명 등의 평가기관’과 상담해 견적서를 받습니다. 평가기관이 신청 절차를 수임해 IP금융관리시스템(iphub.or.kr)으로 신청합니다. 신청서, 활용계획서, 동의서, 평가비 견적서와 권리·기업 증빙을 준비해야 합니다.

심사와 주의사항

기술의 혁신성·차별성, 권리 강도, 활용계획, 사업화 역량과 시장진입 가능성을 발표심사로 평가합니다. 이미 같은 연도에 이 사업 지원을 받은 경우 제외되며, 유사 정부지원사업 중복선정이나 허위서류는 선정취소·환수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문의 및 공식 공고

한국발명진흥회 지식재산평가지원실 02-3459-2935

한국발명진흥회 3차 공식 공고

2026년 8월 2일 공식 공고문 기준이며 신청 전 첨부서류와 최신 일정을 확인하세요.

미국 2분기 성장률 1.5%로 둔화, 한국 환율·수출·금리 영향은

미국 2분기 성장률 둔화와 한국 경제 영향

미국 경제가 2026년 2분기 연율 1.5% 성장에 그치며 1분기 2.1%보다 둔화했습니다. 소비심리지수도 6월 92.2에서 7월 90.8로 낮아져 성장과 체감경기가 함께 약해지는 모습입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

AP가 8월 1일 정리한 경제지표에 따르면 성장률은 시장 기대를 밑돌았습니다.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는 19만7천 건으로 역사적으로 낮은 편이지만, 6월 신규 고용은 5만7천 명에 그쳐 고용의 추진력도 약해졌습니다.

금리는 왜 바로 내려가지 않나

경기 둔화만 보면 완화 기대가 커지지만 물가 압력과 높은 에너지 가격이 남아 있습니다. 신용카드 평균금리는 여전히 20%에 가깝고 모기지 금리는 약 1년 만의 높은 수준이어서 가계 부담은 당분간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한국 경제에 미칠 영향

미국 수요 둔화는 자동차·전자·소비재 수출에는 부담입니다. 반면 금리 인하 기대가 커지면 달러 강세가 완화돼 원화와 국내 금융시장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반도체는 AI 투자 사이클의 영향을 크게 받기 때문에 미국 GDP 하나만으로 수요를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이번 주 확인할 지표

  • 8월 7일 미국 7월 고용보고서
  • 달러·원 환율과 미국 국채금리
  • 미국 소비·기업 투자 지표
  • 한국 반도체·자동차 수출 주문 흐름

출처

AP 미국 경제 지표 종합 · 미 노동부 고용보고서 일정

2026년 8월 2일 기준. 한국 영향 부분은 공개 지표에 근거한 분석이며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2026 중동 피해기업 해외전시회 개별참가 신청방법, 8월 31일 마감

중동 피해기업 해외전시회 개별참가 지원 안내

중동 지역의 분쟁·물류 차질 등으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한 2026 중동 피해기업 해외전시회 개별참가 지원사업이 접수 중입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주관하며, 기업이 필요한 해외전시회를 직접 선택해 참가하는 방식입니다.

핵심 일정과 확인사항

  • 사업명: 2026 중동 피해기업 해외전시회 개별참가 지원사업
  • 주관기관: 중소기업중앙회
  • 모집 시작: 2026년 7월 27일
  • 모집 마감: 중소기업 해외전시포탈 개별 공고 화면 기준 2026년 8월 31일
  • 지원 형태: 해외전시회 개별참가 지원
  • 신청 상태: 2026년 8월 2일 확인 기준 모집 중

마감일 표기에 주의해야 합니다. 중소벤처24 정책정보 화면에는 신청기간이 2026년 12월 31일까지로 표시되지만, 해당 사업을 직접 접수하는 중소기업 해외전시포탈의 개별 사업 화면에는 8월 31일까지로 표시됩니다. 실제 신청은 더 이른 날짜인 8월 31일을 기준으로 준비하고, 제출 직전에 접수 화면과 첨부 공고를 다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누가 신청하면 좋은가

중동 시장 관련 수출 피해를 입었거나 거래·물류 차질로 새로운 판로가 필요한 중소기업이라면 우선 검토할 만합니다. 다만 피해 인정 기준, 중소기업 확인 요건, 참가 가능한 전시회 범위와 중복수혜 제한은 공고 첨부자료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사업명만 보고 대상 여부를 단정하지 말고 피해 증빙과 전시회 참가계획을 함께 준비하세요.

신청 전 준비할 자료

  1. 중소기업 확인서와 사업자등록 관련 서류
  2. 중동 관련 수출·거래 피해를 설명할 수 있는 계약서, 수출실적, 취소·지연 자료
  3. 참가하려는 해외전시회 공식 안내문과 참가비 견적
  4. 제품 경쟁력, 목표 바이어, 상담·계약 목표를 담은 참가계획
  5. 다른 기관에서 동일 비용을 지원받는지 확인할 수 있는 자료

신청 방법

중소기업 해외전시포탈의 사업신청 목록에서 사업명을 검색한 뒤 로그인해 신청합니다. 사업 상세 화면의 모집기간과 첨부서류를 확인하고, 회사 정보·피해 내용·희망 전시회·참가계획을 입력한 후 증빙서류를 제출하세요. 접수 완료 화면과 접수번호는 별도로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선정 가능성을 높이는 작성 포인트

피해 상황은 “매출이 감소했다”는 설명보다 중동 거래처 주문 취소, 선적 지연, 운임 상승 등 날짜와 금액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로 제시하는 편이 좋습니다. 전시회 선택 이유도 참가 규모보다 목표 시장과 제품의 적합성, 사전 접촉 바이어, 상담 후 후속 영업계획을 중심으로 구체화하세요.

지원금액과 인정 비용은 공고문에서 최종 확인

공개 목록 화면에서는 구체적인 지원 한도와 비용 항목이 확인되지 않습니다. 부스 임차료, 장치비, 운송비, 통역비 등 어떤 비용이 인정되는지와 기업 부담금·사후정산 방식은 반드시 해당 사업의 첨부 공고문 및 접수 화면을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다른 지역·기관의 유사사업 지원한도를 이 사업에 적용하면 안 됩니다.

문의처와 공식 확인 경로

업무 문의는 중소기업중앙회 국제통상실 02-2124-3296, 공용 이메일 intlteam@kbiz.or.kr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이 글은 2026년 8월 2일 공개된 공식 화면을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세부 자격, 지원항목, 제출서류와 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신청 전 최신 공고문을 확인하세요.

2026 라이징 리더스 300 8기 신청방법, 최대 300억원·8월 14일 마감

라이징 리더스 300 8기 최대 300억원 금융지원 안내

성장 잠재력을 갖춘 중견기업과 중견기업 후보기업을 위한 ‘라이징 리더스 300’ 8기 모집이 8월 14일까지 진행됩니다. 산업통상부와 우리은행이 공동 운영하며, 선정기업에는 기업당 최대 300억원 대출과 최대 1.0%p 금리우대를 포함한 금융·비금융 지원이 제공됩니다.

신청 대상과 지원 유형

중견기업 또는 중견기업 후보기업이 대상입니다. 신청 유형은 수출 중심의 글로벌 리더형, 연구개발 중심의 K-Tech 선도형, ESG 중심의 미래가치 주도형, 인공지능 전환 중심의 AX 도약형 등 4개입니다. 유형별 자격과 평가기준이 다르므로 기업의 투자계획과 가장 맞는 분야를 선택해야 합니다.

지원 혜택

  • 기업당 최대 300억원 대출
  • 최대 1.0%p 금리우대
  • 수출·R&D·ESG·AX 분야별 전문기관 연계
  • 경영·글로벌 진출 등 비금융 서비스 지원

대출한도와 금리는 모든 선정기업에 자동 적용되는 확정액이 아닙니다. 우리은행의 금융지원 적정성 및 여신 심사 결과에 따라 실제 한도와 조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모집 기간과 선정 절차

접수기간은 2026년 7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이며 약 40개사를 최종 선정할 예정입니다. KOTRA,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분야별 1차 심사와 추천을 진행하고, 우리은행이 금융지원 적정성을 검토해 9월 초 최종 기업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신청 준비 포인트

  1. 중견기업 또는 중견기업 후보기업 증빙을 확인합니다.
  2. 4개 유형 중 투자 목적과 성과지표가 가장 명확한 분야를 선택합니다.
  3. 자금 용도, 투자 일정, 매출·수출·고용 등 기대성과를 수치화합니다.
  4. 재무자료와 기존 차입 현황을 정리해 금융기관 심사에 대비합니다.

주의사항

산업부 추천은 대출 승인을 의미하지 않으며, 최종 금융지원 여부는 우리은행의 별도 심사를 거칩니다. 유형별 신청서와 제출처가 다를 수 있으므로 공고문과 전문기관 안내를 확인하고, 마감 직전이 아닌 여유 있는 일정으로 접수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무리 팁

신청서에는 단순 자금 수요보다 해당 투자가 수출 확대, 기술개발, ESG 전환 또는 AX 성과로 이어지는 경로를 구체적으로 제시하세요.

본 내용은 공고 요약이며 실제 선정·대출 조건은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식 출처 및 확인일

2026년 8월 1일 한국중견기업연합회 공고 및 첨부자료와 산업통상부·우리은행 발표 내용을 확인했습니다. 신청 전 최신 공고문과 분야별 전문기관 안내를 우선 확인하세요.

2026 K-브랜드 챌린지 참여기업 모집, 분야별 3개사·8월 7일 마감

2026 K-브랜드 챌린지 참여기업 모집 안내

자체 브랜드로 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소비재 중소기업을 위한 2026 K-브랜드 챌린지가 8월 7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합니다. 뷰티뿐 아니라 패션과 라이프 분야까지 대상이 확대됐으며, 최종 선정기업에는 국내외 팝업스토어와 수출·투자 상담, 온라인 마케팅 및 후속 수출지원 연계 기회가 제공됩니다.

신청 대상

뷰티(미용), 패션(의류), 라이프(생활) 분야에서 자체 브랜드를 보유한 중소기업이어야 합니다. 내수기업이거나 전년도 수출액이 500만 달러 미만인 수출 초보기업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단순 유통상품이 아니라 신청기업이 보유한 브랜드와 제품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집 기간과 선정 규모

  • 신청기간: 2026년 7월 27일~8월 7일
  • 선정규모: 뷰티·패션·라이프 분야별 3개사, 총 9개사
  • 선정절차: 예선, 본선, 결선
  • 신청처: 고비즈코리아

선정기업 혜택

국내외 팝업스토어 참가, 해외 바이어·투자자와의 수출 및 투자 상담, 온라인 마케팅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수출바우처와 해외규격인증획득 등 수출지원사업 우선 선정 기회가 제공되며, 창업기업에는 초기창업패키지 우대 혜택도 부여됩니다. 개별 사업의 실제 선정 여부와 지원 범위는 해당 후속사업 기준을 따릅니다.

신청서 준비 포인트

  1. 브랜드 경쟁력: 핵심 고객, 차별점, 가격대와 재구매 근거를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2. 글로벌 확장성: 목표 국가와 유통채널, 현지 반응 또는 수출 준비 실적을 정리합니다.
  3. 제품 완성도: 생산능력, 품질관리, 인증·상표권 현황을 점검합니다.
  4. 발표 준비: 예선 이후 본선·결선을 고려해 제품 시연과 짧은 피칭 자료를 준비합니다.

주의사항 및 마무리

수출액 기준은 전년도 실적을 기준으로 하므로 수출실적 증빙을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자체 브랜드 보유 여부와 중소기업 요건, 분야 적합성도 최신 공고문과 제출서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마감 직전에는 접속과 서류 보완이 몰릴 수 있으므로 고비즈코리아 신청을 서두르는 편이 안전합니다.

공식 출처 및 확인일

이 글은 중소벤처기업부 보도자료와 중소벤처기업부 사업공고를 2026년 8월 1일 확인해 작성했습니다. 실제 신청 시 중소벤처기업부 공고 제2026-471호와 고비즈코리아의 최신 안내가 우선합니다.

2026 인증획득제품 해외 실증 추가모집, 최대 5천만원·모집 완료 시 마감

2026 인증획득제품 해외 실증 지원사업 추가모집 안내

해외인증을 이미 취득했지만 현지 성능자료가 부족한 중소기업이라면 주목할 만한 사업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이 2026년 인증획득제품 해외 실증 지원사업의 추가 참여기업을 모집합니다. 2026년 8월 1일 현재 중소벤처24에는 ‘신청 가능’, 신청기간은 ‘모집 완료 시’로 표시돼 있습니다.

누가 신청할 수 있나?

해외인증을 보유하고 해외 현지 실증을 추진하려는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이 대상입니다. 신청 분야는 친환경·에너지, 모빌리티, 산업기계, 소비재입니다. 인증서의 유효성, 제품과 인증의 일치 여부, 실제 해외시장 진출계획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원 내용과 금액

  • 해외 현지 실증 수행 및 현지 협력기관 연계
  • 제품 성능검증과 시험
  • 시험성적서·실증 결과보고서 등 결과자료 확보
  • 기업당 정부지원금 최대 5,000만원

정부지원금은 총사업비의 70% 이내이며, 참여기업은 총사업비의 30% 이상을 현금으로 부담합니다. 최종 지원액은 실증계획과 평가·협약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최대 5,000만원’을 확정 지급액으로 보아서는 안 됩니다.

신청 전에 준비할 것

  1. 해외인증 증빙: 인증기관, 인증번호, 유효기간, 적용 제품을 정리합니다.
  2. 실증계획: 대상 국가와 기관, 검증할 성능지표, 일정과 비용을 구체화합니다.
  3. 시장 활용계획: 실증 결과를 바이어 상담, 유통 계약, 현지 인허가에 어떻게 활용할지 제시합니다.
  4. 현금부담 확인: 총사업비의 30% 이상을 현금으로 부담할 수 있는지 점검합니다.

선정에서 중요한 포인트

해외시장 진출 역량, 실증 추진의 적합성, 결과 활용 가능성, 기업의 수행역량과 참여 의지가 핵심입니다. 단순히 해외 시험을 받아보고 싶다는 설명보다 목표국가의 규제·바이어 요구와 실증 항목을 연결하고, 실증 후 수출 일정과 예상 성과를 수치로 제시하는 편이 설득력이 높습니다.

주의사항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으로 다른 정부사업에서 중복 지원을 받는 경우, 세금 체납이나 보조금 관련 제재가 있는 경우, 휴·폐업 상태, 임금체불 공개 사업주, 이행보증보험 발급이 어려운 경우 등은 참여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모집 완료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므로 신청 직전 중소벤처24의 상태와 최신 첨부 공고를 다시 확인하세요.

공식 출처 및 확인일

이 글은 중소벤처24 사업공고와 KCL 사업 안내를 바탕으로 2026년 8월 1일 확인해 작성했습니다. 세부 조건과 제출서류는 실제 신청 시 최신 공고문이 우선합니다.

2026 홈플러스 피해 중소기업 긴급경영안정자금 신청방법, 최대 10억원·수시접수

홈플러스 피해 중소기업 긴급경영안정자금 최대 10억원 안내

2026년 중소기업 정책자금 융자계획이 변경되면서 홈플러스 피해 중소기업이 긴급경영안정자금(일시적 경영애로)을 신청할 수 있게 됐습니다. 최대 10억원의 운전자금을 직접대출로 지원하며, 2026년 7월 27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수시접수합니다.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따른 중소기업 가운데 홈플러스 관련 피해로 일시적 경영애로를 겪고 있고 경영 정상화 가능성이 큰 기업이 대상입니다. 일반적인 일시적 경영애로 자금은 매출액 또는 영업이익 10% 이상 감소 요건을 적용하지만, 홈플러스 피해 중소기업은 이 경영애로 규모 요건 적용에서 예외입니다.

다만 실제 피해 인정 범위와 필요한 거래·미수금 증빙은 기업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신청 전에 중진공 관할 지역본부·지부 또는 정책자금 전담콜센터에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대출 조건은 어떻게 되나요?

  • 대출한도: 기업당 10억원 이내, 3년간 15억원 이내
  • 자금용도: 경영애로 해소와 경영 정상화에 필요한 운전자금
  • 대출기간: 5년 이내, 거치기간 2년 이내
  • 대출금리: 정책자금 기준금리(분기별 변동)
  • 융자방식: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직접대출

일반 일시적 경영애로 자금은 정책자금 기준금리에 0.5%포인트를 더하지만, 홈플러스 피해 중소기업에는 가산 없이 정책자금 기준금리를 적용합니다.

어떤 우대를 받나요?

  • 월별 일반 접수와 별도로 수시접수 대상에 포함
  • 정책우선도 평가를 생략하고 융자신청 기회 부여
  • 매출액 또는 영업이익 10% 이상 감소라는 경영애로 규모 요건 적용 예외
  • 신청기간은 7월 27일부터 해당 자금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방법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누리집의 디지털지점에서 정책자금 온라인 신청을 진행합니다. 정보제공 동의와 기업정보 제출, 서류 작성, 기업평가, 융자결정, 직접대출 순으로 진행됩니다. 기업평가에서는 기술성·사업성·미래성장성·경영능력·상환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므로 신청금액 전액이 승인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주의사항

  • 휴·폐업 기업, 세금 체납 기업, 연체·부도·회생·파산 등 신용정보 등록 기업은 원칙적으로 제한됩니다.
  • 정책자금 융자제외 업종과 소상공인은 원칙적으로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신청 내용을 허위로 작성하면 확인일부터 1년간 정책자금 신청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대출금은 경영애로 해소와 정상화를 위한 승인 용도로 사용해야 하며, 용도 외 사용 시 조기회수와 향후 융자 제한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 예산이 소진되면 별도 마감일 전에도 접수가 종료됩니다.

마무리 팁

신청 전 홈플러스와의 거래관계, 미수금 또는 정산 지연, 매출·현금흐름 피해를 보여주는 계약서·거래명세·세금계산서·입금내역 등을 정리해 두세요. 공식 공고가 경영애로 규모 요건을 면제하더라도 실제 피해 사실과 필요한 운전자금 규모는 평가 과정에서 확인됩니다.

이 글은 공식 변경공고를 바탕으로 정리한 일반 정보입니다. 실제 피해 인정과 승인금액은 중진공의 서류·기업평가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식 출처 및 확인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