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문화예술패스 추가 신청

청년문화예술패스 추가 신청

2026년에 19세 또는 20세가 되는 청년이라면 공연·전시·영화와 책을 살 때 사용할 수 있는 청년문화예술패스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상반기 발급 이후 회수된 잔여 지원금을 활용해 하반기 추가 발급을 진행합니다. 2006년생과 2007년생이 대상이며, 주민등록상 거주지역에 따라 수도권은 15만원, 비수도권은 20만원을 지원합니다.

2026 청년문화예술패스 한눈에 보기

구분내용
지원대상2006년생·2007년생 대한민국 청년
수도권 지원액15만원
비수도권 지원액20만원
추가 신청기간2026년 8월 10일~11월 30일
사용기한2026년 12월 31일
사용분야공연, 전시, 영화, 도서
신청방법청년문화예술패스 공식 누리집 온라인 신청
발급방식지역별 잔여예산 범위에서 추가 발급
문의청년문화예술패스 고객지원센터 1577-1968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2026년 지원 대상은 2006년 1월 1일부터 2007년 12월 31일까지 출생한 대한민국 청년입니다. 학교 재학 여부나 취업 여부, 소득과 관계없이 출생연도 기준을 충족하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지원은 생애 최초 1회가 원칙입니다. 상반기에 이미 정상 발급받은 사람은 같은 해에 다시 추가 발급을 신청할 수 없습니다.

지역별 지원금액

주민등록상 거주지역지원금액
서울·경기·인천15만원
비수도권 지역20만원

지역은 신청 당시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상 주소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실제 학교나 직장이 있는 지역이 아니라 주민등록 주소지가 기준이라는 점을 주의해야 합니다.

하반기 추가 발급이란?

상반기에 패스를 발급받고도 7월 31일까지 지원금을 한 번도 사용하지 않은 일부 이용자의 금액이 회수됐습니다. 정부는 이렇게 확보한 잔여 지원금을 활용해 8월 10일부터 추가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따라서 전국에 동일한 수량이 새로 배정된 정기모집이 아니라 지역별 잔여예산 범위에서 진행되는 추가 발급입니다. 공식 마감일은 11월 30일이지만 거주지역의 예산이 먼저 소진되면 신청이 조기에 끝날 수 있습니다.

상반기 전액 미사용자는 다시 신청할 수 있나요?

상반기에 청년문화예술패스를 발급받았지만 2026년 7월 31일까지 지원금을 한 번도 사용하지 않아 전액이 회수된 사람은 이번 추가 발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발급받은 사실을 잊었거나 예매처를 선택한 뒤 사용하지 않은 경우도 해당할 수 있습니다. 본인이 상반기 발급 이력이 있는지 공식 누리집의 마이페이지에서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디에 사용할 수 있나요?

지원금은 협력판매처에서 국내 공연, 전시와 영화 관람권을 예매하거나 도서를 구매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반기부터 도서 구입이 새롭게 포함된 점이 가장 큰 변화입니다.

분야협력판매처
공연·전시티켓링크, 멜론티켓, YES24 티켓, NOL 티켓
영화메가박스, CGV, 롯데시네마
도서서점ON, YES24 도서

모든 공연장이나 서점에서 카드처럼 자유롭게 결제하는 방식은 아닙니다. 지정된 협력판매처에서 패스 잔액을 사용해야 하며, 판매처별 이용 가능 상품과 결제 방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신청 방법

  1. 청년문화예술패스 공식 누리집에 접속합니다.
  2. 회원가입 후 본인인증을 진행합니다.
  3. 청년문화예술패스 신청 메뉴를 선택합니다.
  4. 출생연도와 주민등록상 거주지역 등 지원자격을 확인합니다.
  5. 이용하려는 협력판매처의 계정과 본인인증 상태를 확인합니다.
  6. 신청을 완료하고 마이페이지에서 발급 결과를 확인합니다.
  7. 발급된 지원금을 12월 31일까지 사용합니다.

본인인증 정보와 협력판매처 계정 정보가 일치하지 않으면 발급이나 이용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신청 전에 이름, 생년월일과 휴대전화 명의가 정확한지 확인하세요.

언제까지 사용해야 하나요?

발급된 지원금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합니다.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이월되지 않고 소멸합니다.

연말에는 인기 공연과 영화 예매가 몰릴 수 있고 도서 주문·결제 처리에도 시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늦게 발급받았다면 잔액을 확인한 뒤 가능한 한 빨리 사용할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본인부담금이 생길 수 있나요?

예매 또는 구매 금액이 패스 잔액보다 많으면 차액은 본인이 부담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비수도권 지원금 20만원 중 3만원이 남은 상태에서 5만원짜리 공연을 예매하면 부족한 2만원을 별도로 결제해야 할 수 있습니다.

취소와 환불은 협력판매처 규정에 따르며, 연말에 취소하면 환불된 패스 금액을 다시 사용할 시간이 부족할 수 있으므로 주의하세요.

신청 전 확인할 사항

  • 출생연도가 2006년 또는 2007년인지
  • 상반기에 이미 패스를 발급받은 이력이 없는지
  • 상반기 전액 미사용으로 지원금이 회수된 대상은 아닌지
  •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수도권인지 비수도권인지
  • 거주지역의 추가 발급 예산이 남아 있는지
  • 이용하려는 판매처에서 본인인증을 완료했는지
  • 12월 31일까지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는지

자주 묻는 질문

대학생만 신청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대학 재학 여부와 관계없이 2006년생 또는 2007년생 대한민국 청년이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소득기준이 있나요?

공식 안내에는 별도의 소득기준이 없습니다. 출생연도와 주민등록상 거주지역 등을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서울에 있는 대학을 다니지만 주소지는 지방입니다

신청 당시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비수도권이라면 비수도권 기준을 적용합니다. 학교 소재지는 지원금액 기준이 아닙니다.

책은 아무 서점에서 살 수 있나요?

아닙니다. 공식 협력판매처인 서점ON과 YES24 도서에서 패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구매 가능 품목은 판매처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신청하면 무조건 받을 수 있나요?

추가 발급은 지역별 잔여예산 범위에서 진행됩니다. 자격을 충족해도 예산이 소진되면 발급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내년으로 잔액을 넘길 수 있나요?

넘길 수 없습니다. 2026년 지원금은 12월 31일까지 사용하지 않으면 소멸합니다.

마무리

2026 청년문화예술패스 하반기 추가 발급은 2006년생과 2007년생을 대상으로 11월 30일까지 진행됩니다. 수도권 거주자는 15만원, 비수도권 거주자는 20만원을 지원받아 공연·전시·영화와 도서 구매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지역별 잔여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고, 상반기 발급 후 전액 미사용으로 회수된 사람은 추가 발급에서 제외됩니다. 대상자라면 공식 누리집에서 발급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하고, 받은 지원금은 12월 31일까지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공식 출처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6일

가족돌봄청년 자기돌봄비 2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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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나 조부모, 형제자매가 질병이나 장애로 일상생활이 어려워 청년이 간병과 가사, 병원 동행까지 맡는 가정이 있습니다. 가족을 돌보느라 본인의 학업과 취업, 건강관리를 미뤄왔다면 가족돌봄 아동·청년 지원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2026년부터 위기아동청년법에 따라 가족돌봄 아동·청년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제도적 기반이 강화됐습니다. 13세부터 34세까지는 청년미래센터를 통해 상담과 밀착 사례관리, 장학금·주거·취업지원 등을 연계받을 수 있으며,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인 경우 자기돌봄비 2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가족돌봄청년 지원 한눈에 보기

구분내용
지원대상질병·장애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족을 돌보는 아동·청년
청년미래센터 대상13~34세 가족돌봄 아동·청년
자기돌봄비200만원, 1회 지원
소득기준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주요지원상담, 사례관리, 돌봄·교육·금융·주거·법률·취업 서비스 연계
신청방법청년ON 온라인 신청 또는 관할 청년미래센터 문의
지역 운영상태기존 4개 지역 운영, 2026년 하반기 전국 확대 추진
문의보건복지상담센터 129 또는 지역 청년미래센터

가족돌봄청년은 누구인가요?

가족돌봄 아동·청년은 장애, 정신질환이나 신체질환, 약물 문제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족에게 간호·간병이나 일상생활 관리를 제공하고 있는 아동과 청년을 말합니다.

같이 사는 가족을 돌보는 경우뿐 아니라 병원 진료 동행, 약 복용 관리, 식사 준비와 청소, 가족의 행정업무를 사실상 책임지는 경우도 상담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본인이 가족돌봄청년에 해당하는지 애매하다면 스스로 제외하지 말고 청년미래센터에서 초기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자기돌봄비 200만원 지원 대상

청년미래센터는 13~34세 가족돌봄 아동·청년에게 밀착 사례관리를 제공합니다. 이 가운데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로 확인된 대상자는 자기계발, 건강관리와 심리회복 등을 위한 자기돌봄비 200만원을 한 차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단순히 가족과 함께 살거나 집안일을 돕는다는 이유만으로 자동 지급되는 지원금은 아닙니다. 가족의 돌봄 필요성과 청년이 실제 담당하는 돌봄 내용, 소득요건 등을 상담과 심사를 통해 확인합니다.

자기돌봄비는 어디에 사용할 수 있나요?

자기돌봄비는 가족을 돌보느라 미뤄왔던 청년 본인의 성장과 회복을 지원하는 목적입니다. 청년미래센터 담당자와 자기발전 또는 자기돌봄 계획을 세우고, 개인에게 필요한 분야에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 자격증 취득과 취업 준비 등 자기계발
  • 건강검진, 운동과 건강관리
  • 심리상담과 정서 회복
  • 학업이나 진로 준비에 필요한 활동
  • 본인의 일상 회복에 필요한 계획

인정되는 구체적인 사용 범위와 증빙 방식은 담당 센터의 안내를 따라야 합니다. 지원금을 받기 전에 원하는 사용처가 인정되는지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지원금 외에 받을 수 있는 도움

가족돌봄청년 지원은 200만원 지급으로 끝나는 사업이 아닙니다. 담당자가 청년과 가족의 상황을 확인하고 필요한 공공·민간 서비스를 연결합니다.

분야연계 가능한 지원 예시
돌봄일상돌봄서비스, 장기요양서비스 등 가족 돌봄 부담 완화
교육국가장학금과 민간 장학금 정보 연계
주거LH 공공임대주택 등 주거지원 안내
취업청년도전지원사업, 청년성장프로젝트 등 연계
금융재무·채무와 국민연금 관련 지원 안내
법률마을변호사 등 법률상담 연계
정서심리상담, 자조모임과 관계형성 프로그램

가족돌봄 확인서란?

가족돌봄 아동·청년 가구는 청년미래센터가 발급하는 가족돌봄 확인서를 통해 돌봄 대상 가족에게 필요한 일상돌봄서비스와 장기요양 시설급여 등을 연계받을 수 있습니다.

확인서는 모든 청년에게 온라인으로 즉시 발급되는 서류가 아닙니다. 센터가 가구 상황과 돌봄 필요성을 확인한 뒤 발급하므로 담당자 안내에 따라 절차를 진행해야 합니다.

청년미래센터는 어디에 있나요?

정부는 2026년 하반기에 가족돌봄·고립은둔 청년 지원체계를 전국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공식 청년ON 공지에서 2026년 8월 27일 현재 운영 중이라고 안내한 센터는 인천, 울산, 충북과 전북 4개 지역입니다.

지역대표 연락처
인천가족돌봄팀 032-874-7700
울산052-242-1700
충북1551-1259
전북가족돌봄팀 063-901-1339

9월부터 전국 확대가 추진되고 있지만 지역별 개소 시점과 접수 준비상태가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위 4개 지역 외 거주자는 보건복지상담센터 129 또는 거주지 시·도에 관할 청년미래센터가 개소했는지 먼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온라인 신청 방법

  1. 청년ON에 접속합니다.
  2. 가족돌봄 청년 메뉴를 선택합니다.
  3. 본인 명의 휴대전화로 본인인증 후 신청서를 작성합니다.
  4.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3자 제공동의서를 작성합니다.
  5. 필요한 경우 위임장과 신청자·대리인 신분확인 서류를 제출합니다.
  6. 관할 청년미래센터의 연락을 받아 초기상담과 대상자 확인을 진행합니다.
  7. 선정 후 담당자와 개인별 지원계획을 세웁니다.

본인 명의 휴대전화가 없어 온라인 신청이 어려우면 오프라인 신청서와 개인정보 동의서를 관할 청년미래센터에 제출할 수 있습니다.

준비할 서류

공식 청년ON 안내에 따르면 온라인 신청 완료 후 다음 서류가 필요합니다.

  •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3자 제공동의서
  • 필요한 경우 신청 권한 위임장
  • 위임 신청 시 위임자와 수임자의 신분확인 서류
  • 센터가 추가로 요청하는 가족관계·소득·돌봄 관련 자료

파일은 PDF, JPG, JPEG 또는 PNG 형식으로 제출할 수 있으며 동의서와 신청서에는 서명이나 기명날인이 필요합니다. 소득 확인과 돌봄 상황 심사에 필요한 추가서류는 개인별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신청 전 확인할 사항

  • 나이가 13~34세 범위에 해당하는지
  • 가족의 질병·장애 등으로 실제 돌봄을 담당하고 있는지
  • 자기돌봄비를 신청한다면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인지
  • 현재 거주지역을 담당하는 청년미래센터가 개소했는지
  • 다른 기관에서 비슷한 자기계발비를 받고 있다면 중복이 가능한지
  • 제출서류에 서명 또는 기명날인이 빠지지 않았는지

자주 묻는 질문

가족돌봄청년이면 모두 200만원을 받나요?

아닙니다. 사례관리 대상자로 확인된 뒤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등 자기돌봄비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부모가 아니라 조부모나 형제자매를 돌봐도 되나요?

도움이 필요한 가족을 실질적으로 돌보고 있다면 상담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가족관계와 돌봄 정도는 센터가 개별적으로 확인합니다.

직장에 다니는 청년도 신청할 수 있나요?

취업 여부만으로 신청 가능성을 단정할 수 없습니다. 다만 자기돌봄비는 가구 소득기준을 적용하므로 소득조사를 받아야 합니다.

전국 어디서나 지금 바로 신청할 수 있나요?

정부는 2026년 하반기 전국 확대를 추진하고 있지만 지역별 센터 개소와 접수 시점이 다를 수 있습니다. 청년ON 또는 129에서 현재 거주지역의 운영 상태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200만원은 매년 받을 수 있나요?

2026년 정부 안내 기준으로 자기돌봄비는 200만원을 한 차례 지원합니다.

마무리

2026 가족돌봄청년 지원은 가족을 돌보느라 자신의 미래를 준비하기 어려웠던 13~34세 아동·청년에게 상담과 사례관리, 각종 복지서비스를 연결하는 제도입니다.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라면 자기계발과 건강·심리회복을 위한 자기돌봄비 200만원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전국 확대 과정에 있어 지역별 청년미래센터의 개소와 신청 일정은 다를 수 있습니다. 먼저 청년ON에서 거주지역 센터를 확인하거나 보건복지상담센터 129에 문의한 뒤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공식 출처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6일

2026 온:청년 사업 한눈에 보기

2026 온:청년 사업 한눈에 보기

아동복지시설이나 위탁가정의 보호가 종료된 뒤 홀로 생활을 시작하는 자립준비청년에게는 경제적 지원뿐 아니라 생활정보와 사람 간 연결도 중요합니다. 특히 청년 지원기관이 적고 교통이 불편한 인구감소지역에서는 필요한 도움을 제때 찾기가 더 어려울 수 있습니다.

보건복지부와 월드비전, 네이버 해피빈 등 7개 기관은 2026년 9월 3일 인구감소지역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생활과 관계 형성을 돕는 신규 민관협력 사업 ‘온:청년’을 발표했습니다. 올해 300명을 선정해 생필품과 기프트카드가 담긴 안부박스, 자립정보와 온라인 교류 프로그램 등을 제공합니다.

2026 온:청년 사업 한눈에 보기

구분내용
사업명온:청년
시행연도2026년 신규 사업
주요대상인구감소지역·인구감소관심지역에서 생활하는 자립준비청년
지원규모자립준비청년 중심 300명
물품지원생필품과 상품권·기프트카드 등으로 구성한 안부박스 2회
정보지원자립에 필요한 생활정보 안내와 안부 확인
관계지원온라인 안부 담벼락 운영
캠프희망하는 자립준비청년·예비 자립준비청년 100명 대상
신청기간2026년 9월 6일 현재 세부 모집 공고 미발표
확인처전국 자립지원 전담기관 및 보건복지상담센터 129

온:청년은 어떤 사업인가요?

온:청년은 자립준비청년이 독립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사회적 고립과 관계망 부족을 완화하기 위해 만든 사업입니다. 현금이나 물품만 전달하는 방식에 머무르지 않고, 청년이 서로 안부를 나누고 필요한 정보를 얻으며 사회와 관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네이버 해피빈과 월드비전이 공동 주관하고 보건복지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유한킴벌리와 아성다이소가 역할을 나눠 참여합니다.

누가 지원 대상인가요?

공식 발표에 따르면 우선 지원 대상은 인구감소지역과 인구감소관심지역에서 생활하는 자립준비청년입니다. 이 가운데 300명을 선정해 안부박스와 생활정보, 관계형성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자립준비청년은 일반적으로 아동복지시설이나 가정위탁 보호를 받다가 보호가 종료된 청년을 말합니다. 다만 온:청년의 정확한 연령 범위, 보호종료 시점, 현재 주소지 기준과 우선순위는 세부 모집 공고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스포츠 프로그램인 온청년 캠프는 자립준비청년뿐 아니라 예비 자립준비청년도 포함해 희망자 100명을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인구감소지역과 관심지역은 무엇인가요?

인구감소지역은 인구 감소와 지역 활력 저하 정도 등을 고려해 정부가 지정한 지역입니다. 인구감소관심지역은 인구감소지역에 해당하지 않지만 인구 감소 위험이 높아 별도로 관리되는 지역입니다.

온:청년 대상 지역의 구체적인 목록과 거주 인정 기준은 개인 모집 안내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주민등록지만 볼지, 실제 생활지역이나 자립지원 전담기관 관할을 함께 인정할지는 9월 6일 현재 공식 발표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어떤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1. 안부박스 2회 제공

선정된 청년에게 생필품과 상품권 또는 기프트카드 등으로 구성한 안부박스를 두 차례 전달합니다. 유한킴벌리와 아성다이소가 물품 지원에 참여합니다.

안부박스의 정확한 품목과 기프트카드 금액, 배송 시기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현금성 정액 지원 사업으로 단정하기보다 생활에 필요한 물품과 이용권을 함께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이해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2. 자립정보 안내와 안부 확인

물품을 전달하면서 주거, 금융, 취업, 건강과 일상생활 등에 필요한 자립정보를 안내하고 청년이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있는지도 확인합니다. 도움이 필요한 경우 기존 자립지원 서비스나 지역 자원과 연결하는 역할도 기대됩니다.

3. 온라인 안부 담벼락

월드비전은 자립준비청년이 온라인에서 서로 소통하고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안부 담벼락’을 운영합니다. 거리가 멀거나 주변에 비슷한 경험을 가진 또래가 적은 청년에게 온라인 관계망을 제공하려는 취지입니다.

4. 온청년 캠프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은 희망하는 자립준비청년과 예비 자립준비청년 100명을 대상으로 경남 진주시 스포츠가치센터에서 온청년 캠프를 진행합니다. 스포츠 활동을 매개로 또래 관계를 만들고 교류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입니다.

5. 아동양육시설 환경 개선

LH는 인구감소지역에 있는 아동양육시설 2개소의 생활환경을 개선합니다. 이 지원은 선정 청년 개인에게 직접 지급되는 것이 아니라 해당 시설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입니다.

신청은 언제, 어디에서 하나요?

2026년 9월 6일 현재 개인 모집 기간과 온라인 신청 페이지, 제출서류는 공식 발표에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단계는 참여기관이 업무협약을 맺고 사업 시행 계획을 발표한 상태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자립지원 전담기관 등을 통해 청년이 사업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안내했습니다. 지원을 희망한다면 현재 거주지 또는 관할 지역의 자립지원 전담기관에 연락해 온:청년 추천·모집 일정이 정해졌는지 확인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1. 거주지가 인구감소지역 또는 인구감소관심지역인지 확인합니다.
  2. 지역 자립지원 전담기관의 연락처를 확인합니다.
  3. 온:청년 모집이나 기관 추천 일정이 있는지 문의합니다.
  4. 보호종료확인서, 주민등록 관련 서류 등 예상 증빙을 준비하되 공식 요구서류가 나오기 전 불필요한 발급은 피합니다.
  5. 월드비전과 보건복지부의 후속 모집 공고를 확인합니다.

신청 전 미리 확인할 사항

  •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대상 지역에 포함되는지
  • 자립준비청년 또는 예비 자립준비청년 자격을 어떻게 증명하는지
  • 안부박스 지원과 캠프를 각각 신청해야 하는지
  • 300명 선정 시 기관 추천과 개인 신청 중 어떤 방식을 사용하는지
  • 다른 민간 후원사업을 받고 있어도 중복 참여가 가능한지
  • 물품 배송을 위한 주소와 개인정보 제공 범위
  • 온라인 안부 담벼락 참여가 필수인지 선택인지

기존 자립수당과 다른 점

온:청년은 정부가 매월 지급하는 자립수당을 대체하는 제도가 아닙니다. 자립수당 등 기존 공적 지원에 민간기관의 물품, 정보와 관계형성 지원을 더하는 별도의 민관협력 사업입니다.

따라서 자립수당 수급 여부와 온:청년 참여 가능 여부가 반드시 같다고 볼 수 없습니다. 중복 참여 기준은 세부 모집 공고가 나오면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금 바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나요?

9월 6일 현재 공식 온라인 신청창구는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자립지원 전담기관을 통해 후속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지원금은 얼마인가요?

정액 현금 지원액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생필품과 상품권·기프트카드로 구성된 안부박스를 두 차례 제공한다고 발표됐지만, 상품권 금액과 물품 구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수도권에 거주하면 신청할 수 없나요?

사업은 인구감소지역과 인구감소관심지역에서 생활하는 청년을 중심으로 합니다. 수도권 일부 지역도 정부 지정 여부에 따라 포함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지역명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공식 대상 목록을 확인해야 합니다.

예비 자립준비청년도 모든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공식 발표에서 예비 자립준비청년은 온청년 캠프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안부박스 300명 지원에도 포함되는지는 세부 공고에서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300명은 선착순인가요?

공식 발표에는 선착순이라고 적혀 있지 않습니다. 선정 방식과 우선순위, 추천 절차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마무리

2026 온:청년은 인구감소지역과 인구감소관심지역의 자립준비청년 300명을 중심으로 안부박스, 생활정보와 온라인 관계형성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신규 사업입니다. 희망하는 자립준비청년과 예비 자립준비청년 100명을 위한 스포츠 캠프도 별도로 운영됩니다.

다만 9월 6일 현재 개인 신청기간과 선정기준, 제출서류는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지원 대상에 해당할 가능성이 있다면 관할 자립지원 전담기관에 온:청년 후속 모집 일정을 문의하고, 공식 공고가 나오기 전까지 지원금액이나 선착순 여부를 단정한 비공식 정보는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공식 출처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6일

2026 비급여 진료비 조회

2026 비급여 진료비 조회

임플란트, 체외충격파치료, 증식치료처럼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진료는 병원마다 가격 차이가 큽니다. 같은 이름의 치료라도 의료기관의 진료 기준과 장비, 시술 범위에 따라 실제 부담액이 달라질 수 있어 방문 전에 가격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26년 9월 3일부터 전국 7만 4,449개 의료기관이 제출한 753개 비급여 항목의 가격을 공개했습니다. 심평원 누리집이나 모바일 앱 ‘건강e음’에서 지역과 의료기관, 진료 항목을 선택하면 병원별 금액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2026 비급여 진료비 공개 한눈에 보기

구분내용
공개일2026년 9월 3일
공개기관전국 의료기관 74,449개소
공개항목비급여 진료비용 753개 항목
전년 대비2025년 693개에서 60개 확대
조회처건강보험심사평가원 누리집, 건강e음 앱
이용료무료
주요 기능지역·병원·항목별 가격 및 세부정보 비교
문의건강보험심사평가원 1644-2000

비급여 진료비란 무엇인가요?

비급여는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환자가 비용 전액을 부담하는 진료 항목입니다. 의료기관이 인력, 장비, 시술 난이도와 진료 범위 등을 고려해 가격을 정하므로 같은 항목도 병원마다 금액이 다를 수 있습니다.

가격이 다르다고 해서 어느 병원이 무조건 과도하게 받거나, 가장 싼 병원이 항상 더 좋은 선택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공개된 금액은 합리적인 선택을 돕는 비교 자료이며, 최종 결정 전에는 치료 범위와 횟수, 추가 비용을 의료기관에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에는 무엇이 달라졌나요?

공개 항목이 지난해 693개에서 올해 753개로 60개 늘었습니다. 각막교차결합술과 방사선 온열치료·온열치료계획 등 11개 항목이 새로 추가됐고, 로봇 보조수술 등 일부 기존 항목은 세부 항목으로 나뉘었습니다.

올해부터는 의료행위와 함께 사용되는 치료재료의 공개 정보도 같이 조회할 수 있습니다. 예방접종료를 검색하면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등 관련 정보로 이동할 수 있도록 조회 기능도 개선됐습니다.

병원별 비급여 진료비 조회 방법

  1.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비급여진료비정보에 접속합니다.
  2. 지역 또는 의료기관명을 선택합니다.
  3. 진료 항목을 검색하거나 대분류·중분류에서 원하는 항목을 고릅니다.
  4. 검색 결과에서 의료기관별 제출 금액을 확인합니다.
  5. 비슷한 지역과 같은 병원 규모의 중간금액·평균금액을 함께 비교합니다.
  6. 관심 의료기관에 전화해 공개 금액의 적용 기준과 추가 비용을 확인합니다.

스마트폰에서는 ‘건강e음’ 앱을 설치한 뒤 비급여 진료비 정보 메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위치 기반으로 주변 의료기관을 찾아보려면 앱 이용이 편리합니다.

주요 항목은 실제로 얼마나 차이 나나요?

보건복지부가 공개한 의원급 사례를 보면 같은 이름의 항목도 의료기관별 차이가 적지 않았습니다.

비급여 항목중간금액 사례최고금액 사례
체외충격파치료7만 원17만 5천 원
증식치료·사지관절부위5만 원20만 1천 원
신장분사치료2만 원5만 5천 원
인플루엔자 A·B 항원검사3만 원3만 5천 원
지르코니아 임플란트110만 원172만 원

위 금액은 전국 모든 의료기관의 최저·최고 가격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보건복지부가 제시한 기관 간 가격 편차 사례입니다. 지역, 병원 종별, 치료 횟수와 재료가 다르면 실제 금액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격만 보고 선택하면 안 되는 이유

비급여 항목 이름이 같아도 진료 세부내역은 다를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는 보철 재료와 뼈이식 포함 여부, 체외충격파치료는 1회당 충격 횟수와 치료 부위, 검사는 검체 채취비나 진찰료 포함 여부에 따라 총비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조회한 가격을 기준으로 다음 내용을 의료기관에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공개 금액이 1회 기준인지 전체 치료 기준인지
  • 진찰료, 검사료, 마취료와 치료재료비가 포함됐는지
  • 권장 치료 횟수와 예상 총진료비는 얼마인지
  • 의료진의 전문 분야와 해당 시술 경험
  • 부작용과 대체 가능한 급여 치료가 있는지
  • 실손보험 청구 가능 여부와 필요한 서류

공개 가격과 실제 결제액이 다를 수 있나요?

그럴 수 있습니다. 심평원에 공개된 가격은 의료기관이 제출한 기준 금액입니다. 환자의 상태, 치료 난이도, 사용하는 재료, 검사 범위와 진료 시점의 가격 변경에 따라 실제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약할 때 “심평원에는 이 항목이 얼마로 공개돼 있는데 제 경우 추가되는 비용이 있는지”를 물어보면 비교가 쉬워집니다. 상담 내용을 토대로 예상 총액을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비용 안내서를 받아 두는 것도 좋습니다.

이미 낸 비급여가 건강보험 대상인지 확인하려면?

병원에서 비급여로 결제했지만 원래 건강보험이나 의료급여가 적용돼야 하는 항목이라고 의심된다면 단순 가격 비교가 아니라 심평원의 ‘진료비 확인’ 서비스를 이용해야 합니다.

진료비 확인 서비스는 의료기관에서 부담한 비급여 또는 전액본인부담금이 건강보험 대상에 해당하는지 확인해 주는 권리구제 제도입니다. 가격 비교 서비스와 목적이 다르므로 상황에 맞게 선택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모든 비급여 항목이 공개되나요?

아닙니다. 2026년 공개 대상은 정부가 정한 753개 항목입니다. 의료기관이 운영하는 모든 비급여 상품과 세부 진료가 전부 포함되는 것은 아닙니다.

가장 저렴한 병원을 선택하면 되나요?

가격은 중요한 비교 기준이지만 유일한 기준은 아닙니다. 세부 진료 범위, 치료재료, 의료진의 경험과 접근성 등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로그인해야 조회할 수 있나요?

공개된 병원별 비급여 가격 비교는 별도의 개인 진료정보 조회와 달리 일반 공개 정보입니다. 다만 모바일 앱의 일부 맞춤 기능은 인증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실손보험에서 모두 보상되나요?

비급여라는 이유만으로 모두 보상되는 것은 아닙니다. 가입 시기와 약관, 치료 목적, 면책사항에 따라 달라지므로 진료 전에 보험사에 확인해야 합니다.

마무리

2026년 9월부터 심평원 누리집과 건강e음 앱에서 전국 7만 4,449개 의료기관의 753개 비급여 항목 가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나 체외충격파치료처럼 비용 차이가 큰 진료를 앞두고 있다면 지역과 병원 규모가 비슷한 기관을 여러 곳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다만 공개된 가격은 실제 진료비를 확정하는 견적서가 아닙니다. 치료 횟수와 재료, 추가 검사비를 의료기관에 직접 확인한 뒤 의료적 필요성과 안전성을 함께 고려해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식 출처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6일

2026 추석 민생지원금 신청 전 확인, 전국민 지급 확정 아님

2026 추석 민생지원금 전국민 지급 여부와 공식 공고 확인 안내

핵심부터 말씀드리면, 2026년 8월 15일 현재 정부 공식 채널에서 ‘2026 추석 민생지원금’이라는 이름의 전국민 공통 신규 지급사업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온라인에서 보이는 10만 원·20만 원·30만 원 지급설이나 특정 신청일은 전국 공통 기준으로 받아들이면 안 됩니다. 실제 지원이 있더라도 지방자치단체 또는 특정 복지대상별 사업일 수 있으므로 반드시 공식 공고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2026 추석 민생지원금’, 전국민 지급이 확정됐나?

현재 확인 가능한 중앙정부 공식 발표만으로는 전국민에게 같은 금액을 지급하는 추석 전용 지원금이 확정됐다고 볼 근거가 없습니다. 따라서 전국 공통 지급액, 신청기간, 지급일을 단정할 수 없습니다.

추석을 전후해 정부가 발표하는 민생안정대책에는 성수품 공급, 할인행사, 소상공인·취약계층 지원, 체불임금 대책 등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종합대책과 개인에게 현금이나 지역화폐를 지급하는 지원금은 서로 다른 제도입니다

 

왜 ‘지역별 20만 원’ 같은 글이 퍼질까?

일부 글은 지방자치단체 도메인 안의 자유게시판에 게시돼 검색 결과만 보면 공식 자료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자유게시판은 일반 이용자가 작성할 수 있는 공간이며, 고시·공고나 보도자료와 같은 공식 행정문서가 아닙니다.

주소가 go.kr로 끝나더라도 게시판 종류, 작성 부서, 공고번호와 첨부문서를 확인해야 합니다. ‘예정’, ‘계획’, ‘확정되는 대로’라는 표현과 함께 외부 단축주소로 이동시키는 글은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지원금은 어떻게 확인하나?

  1. 정부24 보조금24 확인: 로그인 후 본인과 가족에게 해당하는 중앙부처·지자체 혜택을 조회합니다.
  2. 거주지 지자체 고시·공고 검색: 시청·군청·구청 홈페이지에서 ‘민생지원금’, ‘생활안정지원금’, ‘명절지원금’을 검색합니다.
  3. 공고번호와 담당 부서 확인: 공식 공고에는 사업명, 대상 기준일, 신청기간, 지급수단, 담당 부서와 문의처가 표시됩니다.
  4. 주민센터 또는 정부민원안내 110 문의: 온라인 정보가 엇갈리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나 110을 통해 확인합니다.

지자체 지원은 조건이 서로 다르다

지자체가 자체 지원을 시행하더라도 모든 국민이 대상인 것은 아닙니다. 주민등록 기준일, 실제 거주 여부, 소득·재산 기준, 기초생활수급·차상위·한부모 등 복지 자격, 연령, 신청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지급 방식도 현금,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등으로 나뉘며 사용기한과 사용처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지원금 사칭 문자와 신청 링크 주의

  • 문자나 SNS의 단축주소를 바로 누르지 말고 공식 홈페이지를 직접 입력해 접속하세요.
  • 지원금 조회 명목으로 신분증 전체 사진, 카드 비밀번호, 계좌 비밀번호, 보안카드 번호를 요구하면 중단하세요.
  • 출처가 불명확한 앱 설치파일을 내려받지 마세요.
  • 의심 문자나 피싱 피해가 발생했다면 경찰청 112에 신고하고 금융회사에도 즉시 연락하세요.

신청 전 최종 체크리스트

  • 공식 사업명과 공고번호가 있는가?
  • 담당 부서와 대표전화가 지자체 홈페이지 정보와 일치하는가?
  • 대상 기준일과 주민등록 요건이 명확한가?
  • 신청기간·지급일·지급수단이 공식 문서에 적혀 있는가?
  • 신청 주소가 정부24 또는 해당 지자체의 공식 도메인인가?

정리: ‘2026 추석 민생지원금’이라는 검색어만 보고 전국민 지급을 기대하거나 외부 링크에서 개인정보를 입력하지 마세요. 2026년 8월 15일 기준으로는 전국 공통 신규 지원금이 확인되지 않으며, 실제 수혜 여부는 정부24와 거주지 지자체의 고시·공고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이후 정부나 지자체가 새 대책을 발표하면 금액과 일정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식 확인처

이 글은 2026년 8월 15일 공개된 정부·지자체 공식 정보 검색 결과를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포 챔스 컴퓨터 사양 확인과 고사양 게임을 위한 최적의 PC 선택 가이드

포 챔스 컴퓨터, 고사양 게임을 위한 첫걸음

최근 고사양 게임들이 연이어 출시되면서 많은 게이머가 소위 ‘포 챔스 컴퓨터’라 불리는 고성능 PC에 관심을 보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포 챔스 컴퓨터란, 화려한 그래픽과 빠른 처리 속도를 요구하는 게임을 끊김 없이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의미합니다. 단순히 비싼 부품을 고르는 것이 정답은 아닙니다.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과 예산에 맞춰 가장 효율적인 조합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글에서는 여러분이 최상의 게이밍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게임 성능을 결정짓는 3대 핵심 요소

컴퓨터 성능은 특정 부품 하나만 좋다고 해결되지 않습니다. 전체적인 조화가 중요하며, 특히 게임에서는 다음 세 가지 요소가 핵심입니다.

프로세서(CPU)의 중요성

CPU는 컴퓨터의 두뇌입니다. 게임 내 물리 연산, AI 움직임, 입력 처리 등 모든 작업을 담당합니다. 최근 고사양 게임은 멀티 코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므로, 최소 6코어 이상의 CPU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텔의 i5 이상이나 AMD의 라이젠 5600 이상의 모델을 추천합니다.

그래픽카드(GPU)와 프레임 레이트

게임 그래픽의 품질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부품입니다. 해상도가 높을수록, 그래픽 옵션이 높을수록 그래픽카드의 역할은 절대적입니다. 현재 시장에서 144Hz 이상의 주사율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려면 엔비디아의 RTX 4060 Ti 이상의 모델을 고려해야 합니다.

메모리(RAM)와 저장장치(SSD)

메모리는 게임 데이터를 임시로 저장하는 공간입니다. 16GB가 기본이지만, 최근 게임들은 32GB를 권장하는 추세입니다. 또한, 게임 로딩 속도를 결정하는 SSD는 반드시 NVMe 방식의 제품을 선택하여 병목 현상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합리적인 포 챔스 컴퓨터 견적 구성 팁

무작정 최고 사양을 맞추기보다는 자신의 주력 게임에 맞춘 최적화가 필요합니다.

가성비 중심의 밸런스 견적

예산이 한정적이라면 그래픽카드에 예산의 40% 이상을 투자하고, 나머지 부품은 안정적인 브랜드의 제품을 선택하세요. 파워 서플라이는 600W 이상의 인증받은 제품을 사용하여 시스템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비용을 아끼는 길입니다.

업그레이드를 고려한 설계

메인보드는 향후 CPU 업그레이드를 고려하여 전원부가 튼튼한 B 시리즈 이상의 칩셋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케이스는 통풍이 잘 되는 메시 타입의 제품을 골라야 발열로 인한 성능 저하를 막을 수 있습니다.

흔한 실수와 주의사항

많은 소비자가 실수를 범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첫째, 파워 서플라이의 출력을 무시하는 경우입니다. 그래픽카드가 전력을 많이 소모하는데 파워가 부족하면 게임 중 컴퓨터가 꺼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둘째, 쿨링 시스템을 소홀히 하는 것입니다. 고사양 CPU는 기본 쿨러로는 부족하므로 반드시 타워형 공랭 쿨러나 수랭 쿨러를 추가하시기 바랍니다. 셋째, 모니터 사양을 간과하는 것입니다. 본체는 고사양인데 모니터 주사율이 낮으면 성능을 온전히 체감할 수 없습니다.

결론: 현명한 구매를 위한 액션 플랜

성공적인 포 챔스 컴퓨터 구축을 위해 다음 과정을 순서대로 진행해 보세요.

  1. 자신의 주력 게임 공식 권장 사양을 먼저 확인합니다.
  2. 예산 범위 내에서 그래픽카드 등급을 먼저 정하고 나머지 부품을 맞춥니다.
  3. 조립 PC 사이트의 견적 비교 기능을 활용해 최저가와 부품 호환성을 체크합니다.
  4. 조립이 어렵다면 전문 조립 업체의 조립 대행 서비스를 이용해 안정성을 확보하세요.

이제 여러분의 환경에 딱 맞는 최고의 게이밍 PC를 구성하여 쾌적한 게임 라이프를 즐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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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재취업지원서비스 기업컨설팅 5차 신청방법, 8월 21일 마감

2026 재취업지원서비스 기업컨설팅 5차 안내

퇴직예정 근로자를 위한 재취업지원서비스를 새로 도입하거나 기존 운영체계를 개선하려는 기업은 노사발전재단의 2026년 기업컨설팅 5차 모집을 확인해 보세요. 전문 수행기관이 기업 상황을 진단하고 제도 설계, 운영체계, 성과관리까지 맞춤형으로 지원합니다.

5차 모집 핵심 일정

  • 신청기간: 2026년 7월 27일~8월 21일
  • 선정 안내: 8월 27일 예정
  • 수행기관 배정: 8월 28일 예정
  • 컨설팅 기간: 8월 31일~11월 20일 예정
  • 운영기관: 노사발전재단

공식 일정은 사업 운영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재취업지원서비스 의무대상기업과 제도를 도입하거나 개선하려는 기업이 대상입니다. 공고는 다음 기업을 주요 신청 대상으로 안내합니다.

  • 제도 도입을 희망하는 상시근로자 100~999인 기업
  • 재취업지원서비스 제공 의무가 있는 1,000인 이상 기업
  • 원·하청 등 관계사가 함께 참여하는 기업
  • 중소 산업단지 내 중견·중소기업의 공동 참여

기초·전문 컨설팅 내용

기초컨설팅은 시행 경험이 없는 기업 등을 대상으로 인식 개선, 도입체계 구축, 운영체계 설계, 성과평가체계 구축을 지원합니다.

전문컨설팅은 시행 경험이 있는 기업 등을 대상으로 개선사항 진단, 전담인력 역량 강화, 운영체계 고도화, 유형별 성과관리 진단을 진행합니다.

신청 방법과 서류

단일기업

노사발전재단 누리집의 재취업지원서비스 기업컨설팅 페이지 하단 ‘기업컨설팅 신청하기’에서 온라인 접수합니다.

  • 직인 날인한 기업컨설팅 신청서
  • 사업자등록증 사본
  • 신청일 전 1개월 이내 고용보험 완납증명원
  • 300인 미만 사업장은 직전년도 월별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증빙

공동 신청

원·하청 관계사 또는 중소 산업단지 공동컨설팅은 지정 양식을 작성해 newstart@nosa.or.kr로 제출합니다.

신청 제외와 확인사항

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교육청 등 국가·지방행정기관, 최근 3년간 임금체불 사업주로 명단이 공개된 사업장, 중대산업재해 또는 산업재해 발생 사실이 공표된 기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고용보험 완납증명 제출이 필요하므로 체납 여부도 신청 전에 확인하세요. 최종 기준은 5차 모집 공고문을 우선합니다.

문의처

노사발전재단 기업고용지원팀: 02-6021-1135, 1157

주의사항

이 사업은 기업의 제도 도입과 운영체계 구축을 돕는 컨설팅입니다. 퇴직예정 근로자에게 현금을 직접 지급하는 지원금이 아닙니다. 선정 후 수행기관 일정과 자료 제출에 협조해야 하며, 접수 완료 여부를 신청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마무리 팁

현재 퇴직예정자 규모, 기존 교육·전직지원 프로그램, 담당 조직, 예산과 운영성과 자료를 미리 정리하면 진단 단계에서 기업에 맞는 실행계획을 빠르게 만들 수 있습니다.

안내: 이 글은 공식 공고를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정보입니다. 실제 선정과 컨설팅 범위는 노사발전재단의 최신 공고와 심사 결과를 따릅니다.

공식 출처 및 확인일

2026 식품안심업소 기술지원 신청방법, 현장 맞춤형 무료·9월 30일 마감

2026 식품안심업소 현장 맞춤형 무료 기술지원 안내

음식점 위생등급 평가를 준비하고 있다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의 2026년 식품안심업소 현장 맞춤형 기술지원을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영업 중 요건을 충족하는 2,000개소를 대상으로 평가기준 교육, 현장 점검, 관리일지와 게시물 등을 지원합니다.

핵심 내용

  • 대상: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영업 중 공고 요건을 충족하는 음식점
  • 규모: 전국 2,000개소
  • 비용: 무료
  • 접수기간: 공고일~2026년 9월 30일
  • 사업기간: 공고일~2026년 12월, 운영 현황에 따라 변경 가능

신청 대상 요건

다음 중 하나에 해당하는 식품접객업소가 대상입니다.

  • 모범업소, 백년가게, 미슐랭·블루리본 등 음식점
  • K-미식벨트, K-관광단지, K-관광마켓 소재 등 식품안심 구역 지정을 위한 음식점
  • 영업장 면적 200㎡ 이하 음식점
  • 배달음식점 또는 아파트 상가·시장 등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지역의 음식점
  • 유통업체 등 다중이용시설 입점 음식점

기술지원 완료 후 연내 식품안심업소 지정평가 신청에 동의하고 평가를 중도 포기하지 않기로 확약한 영업자를 우선 선정합니다. 위생관리가 필요한 메뉴를 취급하는 소규모 영업자도 전담 컨설팅 대상으로 선정될 수 있습니다. 집단급식소·위탁급식영업 등 위 세 업종이 아닌 경우 이번 음식점 기술지원 대상 여부를 관할 지원에 먼저 확인하세요.

지원 내용

  • 식품안심업소 평가제도와 세부 평가기준, 주요 미흡사항 교육
  • 전문가의 현장 방문 및 업종별 맞춤형 위생관리 점검
  • 관리일지와 게시물 등 평가 준비 자료 지원
  • 소규모·고령 영업자 중심으로 신청서 작성부터 지정 완료 시점까지 집중 지원

신청 방법

팩스·우편·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지역별 접수처가 다르므로 공식 공고의 관할 지원 연락처를 확인하세요.

  1.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에 접속합니다.
  2. 해썹업체지원시스템을 선택합니다.
  3. ‘식품안심업소관리(음식점)’에서 기술지원을 신청합니다.

문의처

서울지원 대표번호 02-860-6900. 그 밖의 지역은 공고문에 기재된 관할 지원으로 문의해야 합니다.

주의사항

기술지원은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을 자동으로 보장하지 않습니다. 지원 후 별도의 지정평가에 신청하고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2,000개소 모집 및 운영 상황에 따라 조기 종료되거나 일정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신청 직전 접수 상태를 확인하세요.

마무리 팁

냉장·냉동고 온도기록, 식재료 보관, 조리기구 구분, 손 씻기와 청소·소독 관리일지를 미리 점검하면 현장 지원에서 개선사항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안내: 이 글은 공식 공고를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정보입니다. 최종 대상과 접수처, 평가기준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의 최신 안내를 따릅니다.

공식 출처 및 확인일

2026 중소·중견기업 자발적 환경정보공개 지원, 현장 컨설팅 2회·8월 31일 마감

2026 중소·중견기업 자발적 환경정보공개 지원 안내

환경정보 관리 체계를 처음 만드는 중소·중견기업이라면 2026년 자발적 환경정보공개 지원사업 3차 모집을 확인해 볼 만합니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교육부터 현장 컨설팅, 환경정보 등록과 검증 대응까지 지원하며, 약 15개사를 접수순으로 모집합니다.

핵심 내용 한눈에 보기

  • 대상: 2026년도 환경정보공개 의무가 없는 중소·중견기업
  • 모집 규모: 약 15개사, 신청기업 접수순
  • 지원: 제도 교육, 현장 컨설팅 2회, 환경정보 등록·검증·공개 대응
  • 기간: 2026년 7월 22일~8월 31일, 모집 완료 시 조기 종료
  • 신청: 환경정보공개시스템에서 온라인 접수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 제16조의8에 따른 2026년도 환경정보공개 의무가 없는 중소기업 또는 중견기업이 대상입니다. 신청 법인은 소속 사업장을 포함해 환경정보를 공개해야 합니다. 다만 온실가스 배출량이 3,000tCO2eq 미만이고 에너지 사용량이 55TJ 미만인 소속 사업장은 제외할 수 있습니다.

환경정보공개 의무 대상 기업은 이 자발적 지원사업 대상이 아닙니다. 또한 ESG 컨설팅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기업은 신청할 수 없습니다.

어떤 지원을 받나요?

  • 환경정보공개 제도 안내와 참여기업 교육
  • 법인의 조직 경계 설정 지원: 사업장·시설 등 공개 범위 정리
  • 기업별 등록 항목을 점검하는 1:1 맞춤형 현장 컨설팅 2회
  • 용수·에너지 사용량, 폐기물 발생량 등 의무 항목의 산출 기준 안내
  • 환경 데이터 수집·취합, 시스템 등록, 서류 검증과 수정·보완 대응

지원금이 현금으로 지급되는 사업은 아닙니다. 기업이 직접 준비하기 어려운 환경정보의 범위 설정과 데이터 등록, 검증 대응을 실무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신청 방법과 제출서류

  1. 환경정보공개시스템에 접속합니다.
  2. ‘자발적 환경정보공개 등록지원 접수하기’ 메뉴를 선택합니다.
  3. 참여 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중소·중견기업 확인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서를 각각 준비해 온라인으로 제출합니다.

추천기업이 있는 경우 참여 신청서와 개인정보 동의서 2쪽에 추천기업 및 담당자 정보도 작성해야 합니다.

선정 후 진행 과정

참여기업은 공개항목 입력과 증빙자료 준비, 교육과 현장 컨설팅 참여, 서류검증 과정의 수정·보완 요청에 대응해야 합니다. 기술원과 수행 용역사는 환경정보 등록부터 검증 및 공개까지 지원합니다.

문의처

한국환경산업기술원 ESG경영지원실 자발적 환경정보공개 담당
전화: 02-2284-1976
이메일: hyunari@keiti.re.kr

주의사항

모집 종료일은 8월 31일이지만 약 15개사를 접수순으로 모집하므로 조기에 마감될 수 있습니다. 신청 전 공식 공고에서 접수 가능 상태를 다시 확인하세요. 제출 정보는 향후 공개와 검증의 대상이 되므로, 수치의 근거자료와 법인·사업장 범위를 정확히 준비해야 합니다.

마무리 팁

신청 전 최근 1년의 전기·연료·용수 사용량과 폐기물 처리 자료를 사업장별로 정리하고, 환경정보 담당자를 지정해 두면 첫 현장 컨설팅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안내: 이 글은 공식 공고를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정보이며, 선정 여부와 최종 제출 기준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심사 및 최신 안내에 따릅니다.

공식 출처 및 확인일

2026 IP투자연계 지식재산평가, 최대 90%·1,200만원 지원

IP투자연계 지식재산평가 지원 안내

우수 특허·상표를 보유하고 투자유치를 준비하는 중소·초기 중견기업을 위한 2026년 IP투자연계 지식재산평가 지원사업이 수시 접수 중입니다. 투자기관이 공인 평가기관의 IP 가치평가 보고서를 투자심의에 활용하도록 평가비용을 지원합니다.

지원금액

  • 기본 지원율: 평가비용의 80% 이내
  • 우대 지원율: 조건 충족 시 최대 90%
  • 특허 가액형: 평가비 1,500만원, 국고지원 최대 1,200만원
  • 특허 등급형 표준형: 평가비 1,200만원, 국고지원 최대 960만원
  • 특허 등급형 집중형: 평가비 750만원, 국고지원 최대 600만원
  • 상표 가액형: 평가비 1,500만원, 국고지원 최대 1,200만원

공고 기준 금액은 VAT 별도이며 초과 비용과 부가가치세는 신청기업이 부담합니다.

지원 대상

공개된 국내 출원특허, 등록특허 또는 등록상표를 보유하고 투자를 유치하는 중소기업과 요건을 충족하는 초기 중견기업이 대상입니다. 동시에 해당 기업을 실제로 검토하는 창업투자회사, 신기술사업금융회사, CVC, 액셀러레이터, 엔젤클럽 등 투자기관의 참여와 확인이 필요합니다.

접수기간

한국발명진흥회 화면에는 2026년 12월 31일까지로 표시되지만 공고문은 연중 수시, 예산 소진 시까지로 규정합니다. 따라서 연말까지 기다리지 말고 투자기관과 평가기관 상담이 끝나는 즉시 신청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신청 방법

  1. 투자기관과 투자 검토 및 예정금액을 협의합니다.
  2. 공고문에 등록된 평가기관과 평가유형·비용·일정을 상담합니다.
  3. 평가기관 견적서와 투자연계 IP평가 활용계획서를 준비합니다.
  4. IP금융관리시스템(iphub.or.kr)에 신청서와 증빙을 온라인 제출합니다.

필수 서류

신청서, 최근 1개월 이내 특허·상표 등록원부 또는 공개특허공보, 사업자등록증명, 개인정보·기업정보 동의서, 활용계획서, 평가비 견적서, 중소기업확인서가 기본입니다. 공동권리 등 해당 시 위임장과 인감증명서가 필요하며 초기 중견기업은 확인서와 3개년 결산재무제표를 제출합니다.

우대와 주의사항

청년기업과 일부 IP 인증·공제·회수지원기구 IP인수기업 등은 10%포인트, 벤처·이노비즈·초기창업·비수도권 기업 등은 5%포인트 우대 대상이 될 수 있으며 합산 지원율은 최대 90%입니다. 우대 증빙은 신청 단계에서 내야 합니다. 선정 후 권리나 신청 내용이 바뀌면 사전 협의해야 하며, 자부담 미납이나 중도포기는 향후 참여 제한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문의와 공식 공고

한국발명진흥회 지식재산평가지원실 02-3459-2942, 02-3459-2923

한국발명진흥회 변경 공고

2026년 8월 3일 공식 변경 공고 기준입니다. 신청 전 잔여 예산과 최신 서식을 확인하세요.